왜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는 우파에게 받아들여지는가

이미 올라탄 버스이기도 하고 비판을 시작한 사회적 책임도 있어서 지금 전면적으로 『제국의 위안부』를 재검증하고 있는데, 이 책에는 아직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오류가 존재한다. 과장이 아니라 매일 어떤 형태로든 오류가 발견된다. 내가 지금까지 써온 …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제27회 아시아 태평양상' 특별상 수상에 대하여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가 '제27회 아시아 태평양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박유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수상을)사퇴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손꼽히는 진보신문"인 마이니치 신문사로부터 상을 수상한 기쁨을 언급했는데, 그 중에 아래와 같은 …

박유하의 ‘반론’ 검증: 재론 『제국의 위안부』의 ‘방법’에 대하여(2)

「반론」의 검증②―【2. ‘방법’ 비판에 대하여】에 대하여 「반론」 제2절 「‘방법’ 비판에 대하여」의 검증에 들어가자. 박유하는 여기에서 나의 ‘방법’ 비판에 대하여 스스로의 ‘방법’을 이해하지 못한 채 비판하고 있는 요점을 벗어난 비판이라고 주장한다. 이 …

박유하의 ‘반론’ 검증: 재론 『제국의 위안부』의 ‘방법’에 대하여(1)

한국의 역사학술지 『역사비평』 112호에 박유하 씨(이하 경칭 생략)의 반론이 게재되었다(박유하,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1965년 체제: 정영환의 『제국의 위안부』 바판에 답한다」, 『역사비평』 112, 2015, 이하 「반론」으로 약칭). 「반론」의 목차는 아래…

民主平和統一諮問会議、在日朝鮮学校撤廃運動に乗り出すのか

日本支会「在日朝鮮学校の教育発展方案」シンポジウム開催(2015年9月15日記事) ▲民主平和統一日本地域会議が15日ソウル プレスセンタ-で「在日朝鮮学校の教育発展方案」シンポジウムを開いた。ここでは朝鮮学校を撤廃して、これを支援する市民社会を抑圧…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1965년 체제의 재심판 ―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 비판(정영환)

『역사비평』111호、2015年여름 목차1. 들어가며2.『제국의 위안부』의 ‘방법’에 대하여3.『화해를 위해서』와 『제국의 위안부』4.『제국의 위안부』의 한일협정 이해의 오류 1) 『제국의 위안부』의 헌법재판소 결정 비판 논리 2) 쟁점의 착오 3) 한일회담…

ハンギョレ・中央日報、「安倍談話」の社説を比較する

<ハンギョレ>と<中央日報>が一緒に構成された紙面に社説を並べて、中3〜高2の学生読者の思考力の拡張に役立つよう比較分析しました。 [ハンギョレ社説]敗戦70年の安倍談話、最悪は避けたものの : 社説: ハンギョレ [中央日報社説]光復・分断70年…過去を踏…

安倍談話の鳥肌が立つ一文(Oh my news)

[分析]日本の首相の「本気」が危険な理由 ▲日本の安倍晋三首相は、過去2013年に「731」が刻まれた戦闘機に搭乗して写真を撮って、論議を起こした。「731」は、日本が第二次世界大戦当時、中国黒龍江省ハルビンでマルタ生体実験を行った日本関東軍傘下の731細…

【朴露子-鄭栄桓 教授対談】「過去に囚われるのをやめようという『韓日和解論』、中国と対立を呼ぶリスク」

朝鮮籍の在日朝鮮人3世の鄭栄桓(チョン・ヨンファン)明治学院大学教授(左)と朴露子(パク・ノジャ)オスロ国立大教授が6日、明治学院大で光復70周年を控えた韓日関係の現在と課題、東アジア情勢などについて対談した。 朴露子 - 鄭栄桓教授対談 光復70周…

金光翔 『<佐藤優現象>批判』

『インパクション』第160号(2007年11月刊)掲載 目次1.はじめに2.佐藤優の右派メディアでの主張 (1)歴史認識について (2)対北朝鮮外交について (3)朝鮮総連への政治弾圧について3.佐藤優による主張の使い分け4.佐藤優へ傾倒する護憲派ジャーナリズ…

「韓国に行け」嘲弄されても良心を捨てるわけにはいかない

"'한국 가라' 조롱 받지만, 양심 포기할 수 없다" - 오마이뉴스 オーマイニュース 2015.8.15 <光復70年>三菱の勤労挺身隊ハルモニを支援する日本人たち…毎週720kmの遠征デモ6年目 去る6月26日、「名古屋訴訟支援会」の会員たちが東京の三菱重工業本社前で「…

私たちが忘れてしまった初めての慰安婦証言者…その名は裴奉奇<ぺ・ポンギ>

우리가 잊어버린 최초의 위안부 증언자…그 이름, 배봉기 : 일본 : 국제 : 뉴스 : 한겨레 2015.8.8 ハンギョレ新聞 金ユニョン特派員 ハンギョレ土曜版カバーストーリー 最初の慰安婦証言、故・裴奉奇ハルモニ 沖縄と小さな島で訪ねたうら寂しい痕跡 ハルモニ…

오누마 야스아키의 박유하 ‘옹호’와 와다 하루키의 박유하 ‘비판’ (정영환)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여: 아시아여성기금의 경험을 통해(慰安婦問題の解決のために─アジア女性基金の経験から』(平凡社新書, 2015)와 오누마 야스아키(大沼保昭) 『‘역사 인식’이란 무엇인가(「歴史認識」とは何か)』(中公新書, …

‘왕도’로서의 일본 전후사?: 성명 「전후 70년 총리 담화에 대하여」의 문제

“국제정치학자나 역사학자 등 74명”(대표 오누마 야스아키, 미타니 타이치로)이 7월 17일에 성명 「전후 70년 총리 담화에 대하여」를 발표했다(朝日新聞 2015년 7월 17일자 인터넷판). 8월에 나올 아베 수상의 「전후 70년 담화」에 대하여 ‘학자’들이 소견을 …

식민지 해방 투쟁을 왜소화하려는 전략(마에다 아키라씨 『제국의 위안부』 서평)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식민지 지배와 기억의 투쟁』(아사히신문출판) 『사회논평』169호(2015년 4월)에 게재 1. 뒤틀릴 대로 뒤틀린 프로젝트 찬반양론이 나뉘는 책이다. 찬성 혹은 지지하는 논자 중에 일본이 도의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측과 ‘위안부'…

아베 신조와 극우 역사수정주의자는 세계의 적이다

주간 금요일 기획위원 나루사와 무네오번역 김 란미 (2013년 1월 2일) 서장 일본군에 의한 난징대학살이 일어난 지 75년을 맞는 2012년의 12월, 이 끔찍한 사건을 역사의 기억 속에 각인해 전달해 감으로써 두 번 다시 일본이 타국과 전쟁을 하지 않고, …

【『제국의 위안부』 서평 발췌】 '친일'만이 살 길인가? (마에다 아키라)

마에다 아키라 「식민지 해방 투쟁을 왜소화하는 전략 -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사회평론』 180호, 2015년 봄) <일부 발췌>이 책의 특징은 정당한 지적이 부당한 귀결을 낳는 곡예적인 사고회로에 있다. 예를 들어, '위안부' 강제의 직접적인 실행자…

"한국과 중국의 민족주의적인 폭언"이란 도대체 무슨 말일까?

『동양경제』의 왜곡 기사 (*1)에 이어 『산케이 신문』(*2), 『석간 후지』(*3), J-CAST(* 4) 등은 성명이 중국과 한국에 대해 엄격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논조의 기사를 냈습니다. 일단 지적 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적어 둡니다. 이 문제는 일본뿐…

日本の歴史家たちを支持する(米国歴史学会月報『(歴史展望)』) - Standing with Historians of Japan

Alexis Dudden, March 2015 アレクシス・ダデン、2015年3月 As historians, we express our dismay at recent attempts by the Japanese government to suppress statements in history textbooks both in Japan and elsewhere about the euphemistically na…

‘위안부’ 문제에 관한 일본 역사학회 - 역사교육자 단체의 성명

아사히 신문에 의한 2014년 8월의 ‘기사 취소’를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이라는 사실이 근거를 잃었다라고 하는 듯한 언동이, 일부의 정치가와 미디어들에게서 보인다. 우리들 일본의 역사학회, 역사교육자단체는 이러한 부당한 견해에 대해서, 아…

‘양심’ 있는 사람들의 평화로운 나라

그 무렵, ‘양심’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확실히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전쟁범죄임을 인정하고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일본은 우파가 너무 강하다, 무라야마 정권의 한계는 국민기금이라고. ‘양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지금의 …

박유하 『화해를 위해서』를 둘러싼 '논쟁'을 돌아보다(2・끝)

3. 서경식의 비판과 반비판 ① 서경식 "화해라는 이름의 폭력" 이어서 서경식의 『화해』 비판을 검토하자. 서경식의 논고 「화해라는 이름의 폭력: 박유하 『화해를 위해서』 비판」(이하, 인용은 『식민주의의 폭력』, 高文研, 2010)은 세계적인 식민지 지…

박유하 『화해를 위해서』를 둘러싼 '논쟁'을 돌아보다(1)

1. 박유하 『화해를 위해서』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의 일본군 '위안부'를 둘러싼 주장에 대해서는, 이전의 저서인 박유하 『화해를 위해서: 교과서, 위안부, 야스쿠니, 독도』(뿌리와이파리, 2005. 일본어판은 平凡社, 2006. 후에 平凡社 라이브러리, …

'제국의 위안부' 명예 훼손 대상의 인용 목록과 일본어 표현

『제국의 위안부』 도서 출판 등 금지 및 접근 금지 가처분 결정으로 밑줄 부분의 삭제를 하지 않은 도서의 출판을 금한 인용 목록과 일본어판의 표현의 차이를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1. 명예 훼손 대상의 인용 목록 및 일본어 표현※ 상단은 한국판 하…

高和政×鄭栄桓×中西新太郎 『座談会 いまなぜ、「和解」が求められるのか』

『前夜NEWSLETTER』Vol.4, 2008.5.3(編集・発行特定非営利活動法人前夜)掲載 発行元の「前夜」と座談会参加者様のご厚意により転載いたします。 ■目次 『和解のために』をめぐる政治状況 非歴史的アプローチ 日本批判がむずかしいという現実 日本の知識人…

「慰安婦は人身売買犠牲者」安倍首相発言と、朴裕河著『帝国の慰安婦』、毎日新聞・山田孝男氏との関係

2015年3月27日の安倍首相「慰安婦は人身売買犠牲者」発言は、朴裕河著『帝国の慰安婦』と、毎日新聞・山田孝男氏からの影響があるように筆者は考えます。 ・安倍首相、主語省いたまま「慰安婦は人身売買犠牲者」(2015年 3月27日) 『安倍首相は27日、米ワシ…

박유하씨의 「반론」에 대하여

박유하 씨 (이하 경칭 생략)가 나의 비판에 대하여 Facebook에 「반론」을 제기한 것을 알았다. 「나의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인데, 아래에 일부를 소개한다. 정영환 교수는 나의 글쓰기 방식이 일본에 영합하고 그들의 책임을 무화시키는 방향으로 간다…

화해라는 이름의 폭력

서경식 씨와 출판사 '돌베개'의 허락을 얻어 『언어의 감옥에서―어느 재일 조선인의 초상』(서경식 지음, 권혁태 옮김, 2011, 322-364쪽)에 수록된 「화해라는 이름의 폭력」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목차 ‘국민주…

和解という名の暴力 ─ 朴裕河『和解のために』批判(徐京植)

徐京植さんと高文研のご厚意により、『植民地主義の暴力』(徐京植著、高文研、2010年)に所蔵された論考「和解という名の暴力」を公開する許可をいただきました。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目次 「国民主義」とは何か 植民地責任論 「道義的責任」という…

元朝日新聞主筆コラムと、浅井基文さんが指摘する日本の知識人の思想的問題点

元朝日新聞主筆の若宮啓文氏が『東亜日報』コラム(日韓は「共通の価値観」を捨てるな)にて、韓国社会に苦言を述べておられました。コラム・パラグラフの代表フレーズを拾って、論旨を箇条書きにすると下記の通りです。 1)中国が日本や韓国とは違った統制…

101日目に煙突籠城を解除したイ・チャングン「ひどい苦痛と孤独だった」

101일째 굴뚝농성 해제한 이창근 “너무 고통스럽고 외로웠다”-민중의소리 民衆の声 オク・キウォン記者 2015.3.23 労使間の円滑な交渉のために籠城の解除を決心…「会社と同僚を信じる」 整理解雇問題の解決を求めて101日間の高空籠城を行ったイ・チャングン…

「1千万<チャン・グレ>たちよ、憤怒せよ」

“1천만 ‘장그래’들이여, 분노하라”-민중의소리 民衆の声 カン・ギョンフン記者 2015.3.18 360余りの社会団体、非正規職問題の解決のために「チャン・グレを救う運動本部」発足 18日午前、ソウル中区チョンドンのフランシスコ教育会館で行われた「チャン・グ…

朝米平和協定の締結を促すオバマ大統領への公開書簡

在米韓国人同胞がバラク・オバマ米国大統領に朝米平和協定の締結に立ち向かうことを促す内容の公開書簡を送り、3月14日付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紙にその広告を掲載しました。 参考記事:在米韓国人が米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紙に「朝米平和協定締結」求め…

『帝国の慰安婦』名誉毀損対象の引用目録と日本語版の表現

■目次 1. 名誉毀損対象の引用目録と日本語版の表現 2.「帝国の慰安婦」韓国版の目次 3.「帝国の慰安婦」日本版の目次 『帝国の慰安婦』書籍の出版等禁止及び接近禁止の仮処分決定で、下線部分の削除を行わない書籍を出版を禁じた引用目録と、日本語版との表…

両大労総の製造業労働者、4月ゼネスト突入を予告

양대노총 제조업 노동자, 4월 총파업 돌입 예고-민중의소리 民衆の声 オク・キウォン記者 2015.3.11 共同闘争本部の出帆式で「労働市場構造改革」などの中止を要求 民主労総のハン・サンギュン委員長(左)と韓国労総のキム・ドンマン委員長が、11日、ソウル…

「KORAILの名前を聞いただけではらわたが煮えくり返る思い」

"코레일 이름만 들어도 내장이 끊어지는 느낌" - 오마이뉴스 Oh my News ファン・ユニ記者 2015.3.11 <インタビュー>KTX女性乗務員の「初めての」職場の話 鉄道労組の集会:民主労総の全国鉄道労組がKTX女性乗務員の直接雇用を求める集会を開いている。 △△…

「慰安婦」問題と日本の民主化(岡野八代)

出典:「慰安婦」問題と日本の民主化(岡野八代)(立命館言語文化研究23巻2号 2011年10月) ■目次 1)国民基金とWAMの比較検討 1-1)背景 1-2)国民基金デジタル記念館とWAMとの比較検討 1-3)国民基金の時代錯誤的な政治的効果 2)「慰安婦」問題で問われ…

「女性の日」にも涙を流す「女性労働者」

‘여성의 날’에도 눈물 흘리는 ‘여성노동자’ : 네이버 <3・8世界女性デー> 法も無視した労働者、10年を解雇闘争に 民衆言論「真の世界」 ユン・ジヨン記者 2015.3.6 3・8世界女性デーを前にしても、笑うことのできない女性労働者がいる。解雇生活の10年間…

日本、「慰安婦」を消す

3. 일본, 위안부를 지우다 : 네이버 뉴스 韓国MBC 2015.3.2 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故・金学順ハルモニの証言を取材して、「慰安婦」の存在を世に知らしめた元・朝日新聞記者、太平洋戦争の韓国人被害者のために30年、裁判を手伝っている日本人弁護士、自…

全教組、来月24日に「年休闘争」で民主労総のゼネストに参加

전교조, 다음 달 24일 ‘연가투쟁’으로 민주노총 총파업 동참-민중의소리 民衆の声 玉キウォン記者 2015.3.2 全教組が2日、記者会見を開き、今年の闘争計画などを発表した 全国教職員労働組合(全教組)が、来月24日に9年ぶりの年休闘争を行うなどの方法で、4…

「国がメチャクチャだ。朴槿恵は退陣しろ」

“나라 꼴이 개판이다. 박근혜는 물러가라”-민중의소리 民衆の声 チョン・ウンジェ記者 2015.3.1 民生破綻!民主破壊!平和危機!朴槿恵政権糾弾汎国民大会 28日午後、ソウル駅で開かれた「民生―民主破壊!平和危機!朴槿恵政権糾弾汎国民大会」で、民衆儀礼…

KTX乗務員、「9年待った」水の泡に

KTX 여승무원들, ‘9년 기다림’ 물거품 : 노동 : 사회 : 뉴스 : 한겨레 ハンギョレ新聞 チョン・ジョンフィ記者 2015.2.26 大法院、149人「KORAILの職員ではない」 母親になった元乗務員「悔しい」と涙 26日、大法院判決が出た後の全国鉄道労組ソウル本部KTX…

現代自動車の社内下請労働者、ついに勝訴―KTX女性乗務員、とうとう涙…大法院、地位確認訴訟で正反対の判決

현대차 사내 하청 근로자, 마침내 승소-KTX 여승무원들, 끝내 눈시울… 대법, 지위 확인訴 엇갈린 판결-국민일보 国民日報 李ギョンウォン記者 2015.2.27 現代自動車を相手取った労働者地位確認訴訟で勝訴した労働者たちが26日、ソウル大法院前で取材陣の質問…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의 ‘방법’에 대하여(7)

이전의 기사에서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의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비판이 선행 연구의 오독과 왜곡에 기초한 근거 없는 것임을 지적했다(「박유하 『제국의 위안부』의 ‘방법’에 대하여(4)」). 이 기사를 집필했을 때 생략했던 또 한 편의 논문의 오독에 …

民主労総、労働者―庶民を生かすための2015年ゼネスト宣言

民主労総ニュース「労働と世界」 洪ミリ記者 2015.2.25 韓サンギュン委員長、朴槿恵に3月31日までに民主労総の対政府要求への回答と会談を要求 民主労総が25日午前、ソウルのプレスセンターで労働者―庶民を生かすための2015年ゼネスト闘争を宣言する懇談会と…

'제국의 위안부'서평 (일본군 '위안부'문제 간사이 네트워크)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식민지 지배와 기억의 싸움” (아사히)읽다가 피곤해지는 책이라는 것이 정독을 하고 난 후의 첫인상이다. 피곤하다는 것은 “얼마나 뒤틀렸으면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하는 것을 의미하며, 헛수고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인용된 …

'제국의 위안부' 도서출판등금지 및 접근금지 가처분 결정

■목차 주문 신청 취지 이유 1.기초 사실 2.당사자의 주장 3. 이 사건 도서의 출판 금지 등을 구하는 부분에 관한 판단(채무자들에 대하여) 가. 관련 법리 나. 일본군 위안부의 ‘성노예’이자 ‘피해자’로서의 지위 다. 채권자들 등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

『帝国の慰安婦』書籍の出版等禁止及び接近禁止の仮処分決定

ソウル東部地方裁判所が2015年2月17日、『帝国の慰安婦』が被害者の名誉を毀損しているとして出版停止と接近禁止を求めた裁判において、「著書内容のうち34カ所を削除しなければ出版、販売、配布、広告などをできない」と一部訴えを認めた仮処分決定を下しま…

極右高校生はどのようにして誕生するか

극우 고등학생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한겨레 ハンギョレ新聞 チョン・インソン記者 2015.2.19 受能の選択比率5.2%の選択科目「法と政治」ドイツ・フランスは必修科目… 抽象的な韓国の教科書に比べ 諸外国は直接的な活動と論争が中心 韓国の「法と政治」の…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현재와 "제국의 위안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그 이유를 추측컨대 박유하의 담론이 일본 자유주의파의 ​​감춰진 욕망에 정확히 들어맞기 때문일 것이다.서경식「화해라는 이름의 폭력 - 박유하『화해를 위해서』비판」(『식민지주의의 폭력』高文研, 2010년) 마치 데자뷰…